"대만 교환학생의 가창력과 중국여학생의 화려한 댄스 ‘하모니’ "

대만문화대학의 교환학생인 호백성씨가 백댄서로 함께 출연한 ‘외국인 K-pop 콘테스트’ 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왼쪽부터)허커신(한국어학 4년), 류지아(한국어학3년), 천자오원(호텔경영학 2년), 치엔마위엔(한국어학 3년) 씨

대만문화대학의 교환학생인 호백성씨가 백댄서로 함께 출연한 ‘외국인 K-pop 콘테스트’ 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왼쪽부터)허커신(한국어학 4년), 류지아(한국어학3년), 천자오원(호텔경영학 2년), 치엔마위엔(한국어학 3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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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국제학부 한국어학과 호백성(3년)씨를 비롯한 대만과 중국 유학생팀이 ‘외국인 K-pop 콘테스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GFN광주영어방송 주최로 지난 5일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호씨는 트로트 가요인 땡벌(가수 강진)을 열창해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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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문화대학의 교환학생인 호씨는 이날 무대에서 백댄서로 함께 출연한 허커신(한국어학 4년), 류지아(한국어학3년), 천자오원(호텔경영학 2년), 치엔마위엔(한국어학 3년) 씨 등 중국유학생 4명의 안무 지원을 받아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외국인 K-pop 콘테스트’에는 광주전남지역 유학생 등 외국인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인기가수 박상철 , 소명 등이 출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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