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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끊었어' 태원, 애절 감성으로 '인기가요' 수놓았다

최종수정 2014.04.06 15:44 기사입력 2014.04.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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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끊었어'를 열창한 태원

▲ '사랑을 끊었어'를 열창한 태원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태원이 애절한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적셨다.

태원은 6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사랑을 끊었어'를 열창했다.

깔끔한 세미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태원은 매력적인 보이스로 애절한 감성을 드러냈다. 그의 감성적인 무대에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사랑을 끊었어'는 태원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곡으로 떠나보낸 사랑을 잊고 또 잊는 그리움의 반복을 매일 겪어가는 한 남자의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애절한 노랫말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NE1, 슈퍼주니어-M, 포미닛, 임창정, 오렌지캬라멜, 엠블랙, 에이핑크, 배치기, 매드클라운, 베스티, 태원, 틴트, 김보경, 포커즈, 가비엔제이, NS윤지, 크레용팝, M.I.B 등이 출연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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