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소속사에서 정규 1집을 준비 중인 모하/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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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인디밴드 스패로우의 보컬 박진영이 불독맨션, 타카피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새로운 각오를 담아 '모하'라는 활동명도 정했다.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모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정규 1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모하의 새 앨범은 내달 말 발매 예정으로, 이에 앞선 오는 30일 두 곡이 담긴 첫 싱글을 공개한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모하의 신곡에 대해 "독특하게 직접 키우는 고양이에 대한 앨범으로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노랫말과 재기 발랄하고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을 들려줄 예정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잘 표현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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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모하를 시작으로 10대 싱어송라이터 다람 등 몇 명의 여성 아티스트가 더 합류할 것"이라며 "재능 있는 싱어송라이터들의 좋은 음악으로 올 한 해를 장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3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모하는 밴드 스패로우를 결성하고 보컬과 피아노, 그리고 작곡을 담당했다. 2008년에는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하는 밴드 인큐베이팅 1기에 뽑혀 미니앨범을 발표했으며, 이은미·박지윤·임정희·디어클라우드 등의 세션으로도 활동해왔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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