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몽구스. 맛에 한 번, 양에 두 번 놀란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추몽구스. 맛에 한 번, 양에 두 번 놀란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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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중인 추신수의 이름을 딴 샌드위치가 출시돼 화제다.


그의 이름을 본따 만든 먹거리인 '추몽구스'가 나왔다는 건 추신수의 팀 내 위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추신수의 텍사스 정규시즌 데뷔전이 열린 1일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너나할 것 없이 샌드위치, 햄버거 등의 먹거리를 들고 있었다. 이 중 어마어마한 크기의 샌드위치인 추몽구스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추몽구스'는 길이가 무려 24인치(60.96cm)에 달하는 대형 샌드위치다. 한국식 바비큐와 양배추 등 야채에 매콤한 소스와 마요네즈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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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양이 많은 추몽구스의 가격은 26달러(한화 약 27000원)이다.


추신수의 이름을 딴 추몽구스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추몽구스, 너무 맛있겠다" "추몽구스, 양도 엄청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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