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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오현경 입담과시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

최종수정 2014.04.01 08:28 기사입력 2014.04.0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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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오현경 편.(출처: SBS 제공)

▲힐링캠프-오현경 편.(출처: SBS 제공)


[아시아경제 e뉴스팀]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가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왕좌를 KBS2 '안녕하세요'에 내주며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한 '힐링캠프'는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1.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사와 루머 등을 해명했다. 오현경은 과거 젊은 시절 나이트클럽을 김건모, 박미경과 함께 다녔으나 '죽순이'는 아니었다고 해명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와 MBC '다큐스페셜-로드레이지2 도로 위의 분노'는 각각 7.1%,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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