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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오현경 결방 소식에 황당한 시청자…이중편성 돼

최종수정 2014.03.25 14:50 기사입력 2014.03.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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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오현경 편.(출처: SBS 제공)

▲힐링캠프-오현경 편.(출처: SBS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가 결방했다.

25일 '힐링캠프'의 관계자는 늦은 오후께 한 연예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오현경 편'은 박근혜 대통령의 핵안보정상회의 개회식 연설 생중계 이후 방송될 예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연설 생중계이기 때문에 연설이 길어질 것을 감안해 이중으로 편성됐던 상태다. '정글의 법칙'이 방송된 것은 편성에 있던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핵안보 정상회의 개회식 연설 생중계 방송이 예상보다 늦게 끝나 '정글의 법칙'으로 긴급 대체 편성돼 방송됐다.

'힐링캠프-오현경 편'은 오는 31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힐링캠프-오현경 편'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오현경 편, 결방 그럴 수도 있지 뭐" "힐링캠프-오현경 편, 대통령의 발언이 더 중요하지" "힐링캠프-오현경 편, 다음주에는 꼭 볼 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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