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내달 26일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26일 '제29회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내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의 이번 대회는 서울 월드컵공원점을 포함한 경인지역 8개 점포 및 충청·대구점 등 지역 점포로 나눠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현대백화점 카드 회원의 초등학생·유치원 자녀로 다음 달 4일부터 점별 현장 접수(선착순 2900명) 및 모바일(600명)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다. 현대백화점은 참가비 전액을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해 소외 아동 돕기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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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수상자를 발표하며 장학금 300만원이 수여되는 환경부장관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상금 100만원의 현대백화점 사장상 등 총 1000명에게 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대회 참가자에게는 피크닉매트, 색연필(24색), 스케치북 등을 증정하고 행사 당일 걸리버 축구장, 월드컵 축구게임, 그린 에너지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부대행사도 연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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