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콘서트

'재즈 아티스트' 대니 정, 화이트데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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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컨템퍼러리 재즈 아티스트 대니 정(Danny Jung)이 오는 화이트 데이 2년 만에 라이브 무대에 선다.


공연기획사 유앤아이 커뮤니케이션즈는 대니 정이 오는 3월14일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대니정&프렌즈-어 로맨틱 화이트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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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대니 정답게 이번 공연에서 그의 화려한 인맥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작곡가 김형석, 가수 겸 배우 이현우와 더불어 깜짝 손님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대니 정은 이번 공연에서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고자 4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을 선택했다. 대니 정은 "화이트데이만을 위한 가장 기억에 남는 '러브 송(Love Song) 모음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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