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포츠 원챈스. (출처: 원챈스 포스터 캡처)

▲ 폴포츠 원챈스. (출처: 원챈스 포스터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천상의 목소리 폴포츠가 고(故) 루치아노 파바로티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원챈스' 언론시사회에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 폴 포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폴포츠는 영화에서 고 파바로티와 만남이 등장하는 것에 대해 "영화에서는 파바로티와의 만남을 좀 더 드라마틱하게 전개했다. 실제로는 파바로티와 만남이 매우 좋았다. 그가 내 목소리가 좋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봤을 때 영화 속 결과와 내 삶의 결과는 같다, 그 이유는 내게 자신감이 부족했기 때문이다"며 "내게 가장 적절했던 시기는 2007년 '브리튼스 갓 탤런트'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

영화 '원챈스'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폴포츠의 영화 '원챈스'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폴포츠 원챈스, 꼭 봐야지" '폴포츠 원챈스,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