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영양사 국가시험 합격률 86.4%
"식품영양학과 첫 졸업생 22명 응시 19명 합격, 전국평균 21% 이상 상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학과장 길진모)는 지난 2월26일 발표된 영양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평균 합격률 65%보다 21%를 상회하는 86.4%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2월 9일 실시된 제37회 영양사 국가고시에 4학년 졸업생 24명 중 22명이 응시해 19명이 합격했다. 전국 7개 지역 시험장 12곳에서 실시된 이번 영양사 국가고시에는 총 7천690명이 응시해 4천998명이 합격(합격률 65%)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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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다양한 이론, 실험 및 실무실습 교육을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통합적·창의적·건강지향적인 식품·영양·외식 전문가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광주광역시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와의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통해 지역 최고의 식품영양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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