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블링클리, 여전한 모델포스…"환갑 모델 맞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크리스티 블링클리가 환갑의 나이에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는 모델 크리스티 블링클리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크리스티 블링클리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바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탄생 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이 매체는 "크리스티 블링클리는 환갑 나이에도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며 "그녀가 겉옷을 벗자 취재진은 탄성을 질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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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티 블링클리이외에도 케이트 업톤, 레이첼 헌터, 이리나 샤크 등이 참석했다.
환갑이 넘는 나이에도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크리스티를 본 네티즌은 "크리스티 블링클리, 정말 대단해" "크리스티 블링클리, 변함없는 모습이 멋지다" "크리스티 블링클리, 역시 다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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