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14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만났다고 중국 관영언론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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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장관과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현안과 북한 문제, 과거사 문제 등 동북아시아의 현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된다.


케리 장관은 이후 왕이(王毅) 외교부장과 미·중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과도 별도로 회동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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