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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 창립 23주년 기념식 개최…중장기 비전 제시

최종수정 2014.02.03 15:30 기사입력 2014.02.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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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리노스 는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3일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노학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과거 23년을 돌아보고 중장기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승진자 사령장 수여,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객, 주주, 구성원, 사회를 핵심가치로 하는 사업부별 중장기 비전으로 IT부문은 '2020년 무선통신서비스 사업자 도약', 패션부문은 '잡화군 빅 3 진입'을 내세웠다.

리노스는 1991년 설립 이후 독보적인 주파수공용통신(TRS) 무선통신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열차무선통신, 공공 시스템통합(SI) 부문의 IT그룹, 세계 최고 고감도 캐주얼 백 키플링과 이스트팩을 바탕으로 한 패션그룹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추고 성장해왔다.

또한 리노스는 지난 1월 국내 1위 바이오제약서비스업을 영위하는 드림씨아이에스 지분 7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 수익 및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학영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리노스의 핵심 가치이자 슬로건인 고객, 주주, 구성원 및 사회와의 '행복한 만남' 실현을 위해 앞으로 IT, 패션, 바이오제약서비스 비즈니스의 각 영역을 내실 있게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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