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남자를 위한 홍삼 '올칸'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KGC인삼공사는 6년근 홍삼과 옥타코사놀을 주성분으로 오미자, 하수오, 복분자, 마카추출물 등이 함유된 남성용 홍삼제품 '올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관장 올칸은 6년근 홍삼과 인체에 유익한 기능성 성분을 과학적으로 배합해 홍삼과 기능성 성분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복합건강기능식품 '알파프로젝트'로 개발된 제품이다.
올칸은 특히 6년근 홍삼뿐만 아니라 옥타코사놀을 주성분으로 남성의 지구력 증진과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보조성분으로는 천연 동양전통 소재인 오미자, 복분자, 하수오, 부추와 서양 전통소재 마카를 추가했다.
옥타코사놀이란 지구력을 향상 시키는 생리활성 물질로서 소맥, 쌀, 사탕수수 등의 배아에서 발견되는 천연의 포화고급 지방족 알코올의 일종으로,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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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웅식 KGC인삼공사 과장은 "정관장 올칸은 10년전 남자의 아침을 되찾기 원하는 성인남성을 위해 특화된 제품"이라며 "홍삼을 활용한 올칸은 천연소재로 설계돼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칸은 1개월 복용분의 소비자가격이 20만(650mg*120정)으로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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