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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자세 김인권 "촬영 중 손가락 신경이 없어졌다" 왜?

최종수정 2014.01.22 15:02 기사입력 2014.01.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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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자세

▲비둘기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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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둘기 자세

배우 김인권의 '비둘기 자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제작보고회에서 김인권이 고문 촬영신을 하다 손가락 신경에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인권은 극중 고문 장면에 대해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두 팔은 벽에 묶여 있는 '비둘기 자세'를 촬영했다"며 "촬영 당시 계속 그러고 있다 보니 두 손가락 신경이 없어졌다. 한 달 동안 돌아오질 않았다. 이후 그 장면을 재촬영 했는데 정말 힘들고 벗어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사회자를 맡은 개그맨 이정수가 김인권의 고문장면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3일 '신이 보낸 사람' OST인 포맨의 '바람이 분다'가 발표됐으며 영화는 다음달 13일에 개봉 예정이다.

비둘기 자세와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둘기 자세, 너무 힘들었겠다", "비둘기 자세, 배우의 고된 노력이 보이네요", "비둘기 자세, 영화 보면서 어떤 장면인지 알아낼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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