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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섭·준리 'K팝스타3' 탈락…호흡 부족?

최종수정 2014.01.20 09:24 기사입력 2014.01.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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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섭·준리.(출처: SBS 'K팝스타3' 방송캡처)

▲송지섭·준리.(출처: SBS 'K팝스타3'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9일 오후 방송된 SBS 'K팝 스타3' 9회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 미션 파이널 매치'의 마지막 무대와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펼쳐졌다.

'찰떡콩떡'팀으로 뭉친 한희준과 남영주는 김태우와 린이 부른 '내가 야!하면 넌 예!'를 선곡, 듀엣 호흡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칭찬을 이끌어냈다.

이어 등장한 '미스터리 송'팀의 송지섭과 준리는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를 편곡해 기타와 피아노 선율에 맞춰 몽환적인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유희열은 "서로 호흡이 안 맞았다"며 아쉬움을 표했고, 박진영도 "박자가 서로 안 맞는다"고 평가했다. 결국 '미스터리 송'팀이 패배했고, 준리와 송지섭 두 명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송지섭·준리의 'K팝스타3'탈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섭·준리 탈락, 아쉽지만 상대팀이 정말 잘했다", "송지섭·준리, 탈락했지만 꾸준히 음악하기를", "송지섭·준리, 응원했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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