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CLSA증권이 14일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4% 거래량 800,536 전일가 21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네이버, 인도 최대 IT서비스 기업 TCS와 맞손…AI·클라우드 시장 연다 ) 목표가를 67만원에서 90만원으로 올렸다.


노승주 CLSA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 실적 부진에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는 제한적일 것이라 보지만 일본에서의 성공을 기준으로 '라인'의 가치가 8조원에서 15조원으로 높아질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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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애널리스트는 "일본내 광고효과가 아직 외국인투자자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게 잠재적 상승요인"이라고 덧붙였다.


미정이기는 하지만 만약 라인이 일본에서 IPO를 하게 된다면 가치상승 요인이 더 높다고도 평가했다. CLSA는 현재 엔저로 인해 실적이 감소할 수 있지만 크게 나빠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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