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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와인, 스토리 담은 '설 와인 선물세트' 45종 출시

최종수정 2014.01.13 09:46 기사입력 2014.01.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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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와인, 스토리 담은 '설 와인 선물세트' 45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 전문 수입사 신동와인이 2014 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45종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트에서는 특히 최근 3년간 데이터를 기준으로 높은 구매율을 보인 제품들을 선별해 구성했으며, 동시에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프리미엄 세트들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컨슈머가 선호하는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를 보여주는 실속 세트의 인기는 올 구정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동와인은 5만∼7만원대 실속 가격대로 세계적인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와인과 와인나라 주최 와인컨슈머리포트 1등 선정 와인 등으로 선별한 로버트 몬다비 우드브릿지 까베르네 소비뇽&멜롯 세트(5만원)와 까떼나 자파타 알라모스 말벡&까베르네 소비뇽 세트(6만원), 토레스 그랑 코로나스&코로나스 세트(7만5천원) 등을 선보였다.

국내 와인 애호가들이 증가하면서 소장용 고급 와인 선물 수요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신동와인은 최소 30년 이상 숙성 가능해 태어난 년도의 와인을 잘 보관해 성인이 된 이후에 마신다는 포트 와인인 테일러 빈티지 포트 1994년산(70만원)을 선보였다. 이 와인은 와인스펙테이터 100점을 받았다.

또한 2013 와인스펙테이터 100대 와인 8위에 선정되며 '소장할만한(Collectibles)' 와인으로 뽑힌 보카스텔 샤또네프 뒤 빠쁘 2010년산(26만원), 와인 평론가로부터 20년 이상 소장할만한 와인으로 평가 받은 패블레, 뉘 쌩 조르쥐 1등급 '레 포레 쌩 조르쥐' 2010년산(18만 8천원) 등도 선보였다.

예술가나 디자이너 관련 스토리를 담은 와인 또한 선물 아이템으로 매해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이탈리아 명가 와이너리에서 한국 미술사의 대가이자 세계적인 명성의 물방울 작가인 김창열 화백이 라벨과 랩핑 페이퍼를 그린 '김창열 화백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며 신동와인에서는 구정 강력 추천 선물 아이템으로 내놓았다. 이 와인은 전세계 30여 개 국가에 동시 출시됐으며, 한정 수량만 생산돼 소장 시 그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 가격은 8만원대이다.

신동와인 선물 세트는 신동와인 직영점(한남, 청담) 및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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