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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음식문화개선 부문 '명예미소국가대표' 2명 선정

최종수정 2014.01.09 10:20 기사입력 2014.01.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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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한우프라자 노만철 상무(왼쪽), 목포식당 송기현 대표

함평천지한우프라자 노만철 상무(왼쪽), 목포식당 송기현 대표


"목포식당 송기현 대표, 함평천지한우프라자 노만철 상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재)한국방문위원회 주관하는 ‘2013 하반기 명예미소국가대표’에 송기현(목포식당 대표), 노만철(함평천지한우프라자 상무)씨가 음식문화개선 부문에서 선정됐다.
위촉식은 8일 한국관광공사 3층 금강실에서 열려 위촉패와 기념메달, 언론홍보 등 특전이 부여됐다.

위원회는 음식업 및 관광업 등 외래 관광객 손님맞이 환대의식이 뛰어난 자를 전국 지자체와 관광공사 등 연계 추천 받아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하반기 명예미소국가대표를 선정했다.

두 수상자는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우리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친절한 위생업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음식문화개선, 외래관광객 손님맞이 환대의식 고취, 위생교육 등 지역상권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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