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의 연인' 수영, 다양한 분야 아우르는 매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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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정경호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경호와 수영의 소속사 측은 모두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부터 가까워졌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정경호의 연인 수영은 늘씬한 몸매와 시원한 마스크, 거침없는 입담으로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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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2008년까지 방송된 KBS2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 2013년 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또 2012년부터 SBS'한밤의 TV연예' 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진행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 밖에도 타미힐피거와 DoubleM 등 각종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팔방미인임을 입증하는 매력녀로 통한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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