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홈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Plus폴더폰'을 소개하고 있다.

▲ 26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홈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Plus폴더폰'을 소개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의 알뜰폰 플러스모바일은 알뜰폰 사용자를 위한 자체 개발한 피처폰 'Plus폴더폰'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Plus폴더폰은 폴더형 피처폰으로, 바(Bar)형보다 사용이 편리하고 무게가 90g으로 가벼우며 200만 카메라화소, 해상도 1600X1200, FM 라디오 기능 등 가격대비 높은 사양을 갖췄다.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 종류로 가격은 7만9000원(VAT포함/USIM별도)이다.

Plus폴더폰으로 가입이 가능한 요금제는 기본료 6000원에 1초 1원의 통화료로 구성된 유심 Only 표준 요금제부터 건강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플러스 라이나헬스 요금제'까지 다양하다. 플러스모바일 요금제는 온라인(http://plusmobile.homeplus.co.kr)사이트를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AD

제품은 홈플러스가 기획하고 비츠모 코리아(구 유티컴)가 제조·생산했으며, 애프터서비스(A/S)는 전국 KT M&S 서비스센터(전용라인 1599-1090)에서 대행한다. 단, 고객 편의를 위해 전국 홈플러스 플러스모바일 매장에서 AS 접수를 대행해 준다.

현경일 홈플러스 신유통서비스 본부장은 "스마트폰 외에 일반 피처폰에 대한 고객 수요가 커서 플러스모바일 전용 피처폰을 출시하게 됐다"며 "값싼 요금제와 단말기로 다시 한 번 통신물가 안정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