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반값 수준 한우를 선보이고 있다.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반값 수준 한우를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는 고객 사은 차원에서 한우 및 삼겹살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AD

26일부터 31일까지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한우 곰거리 전 품목은 최대 반값, 삼겹살은 100g당 1240원에, 내년 1월15일까지 3주간은 1등급 이상 떡국용 한우국거리(100g)를 2900원에 판매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