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00 전일대비 1 등락률 -0.12% 거래량 560,008 전일가 801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사태 피해자들이 시민단체들과 함께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을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


동양그룹 기업어음(CP) 및 회사채로 인해 피해를 본 투자자들의 모임인 동양피해자대책협의회는 투기자본감시센터를 비롯해 전국저축은행비대위·키코피해기업공동대책위·전국사무금융노조 등과 함께 '동양사태 진실 규명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칭)를 발족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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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6일 대책위 발족에 이어 현 회장과 아내인 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 장모인 이관희 서남재단 이사장, 장남인 현승담 전 동양네트웍스 대표를 비롯해 정진석 전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100 전일대비 60 등락률 +1.19% 거래량 653,485 전일가 5,0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사장,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대표,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신제윤 금융위원장 등을 모두 검찰에 고소할 예정이다.


오는 27일에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이 부회장 등의 해외 비자금 의혹에 대해 수사를 촉구할 방침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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