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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돌발 발언, "데프콘 형 야외 취침 걸게요"

최종수정 2013.12.23 06:52 기사입력 2013.12.2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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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돌발 발언.(출처: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방송화면 캡처)

▲정준영 돌발 발언.(출처: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준영 돌발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충남 서천에서 '비포선셋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을 통해 통조림과 김치찌개, 삼겹살을 얻었다. 하지만 음식이 부족하자 정준영이 돌발 발언을 한 것.

정준영은 "라면 걸고 게임을 하자"며 "데프콘 형이 침낭 없이 야외취침을 하겠다"고 제작진에게 제안했다.

이에 데프콘은 "무슨 돌아이 같은 소리냐. 너 밤 되니까 돌아이가 된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 돌발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돌발 발언, 정준영-데프콘 조합 오묘하다", "정준영 돌발 발언, 데프콘은 뭔 죄야", "정준영 돌발 발언, 너무 엉뚱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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