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1%를 기록하면서 뉴욕증시가 장중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동부 시간 기준으로 11시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2.36포인트(0.39%) 상승한 16241.44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일 기록했던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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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지수도 전일대비 8.38포인트(0.46%)올라 1817.98을 기록, 역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4.1%를 기록한데 이어 유럽에서도 영국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1.9%로 상향조정한 것이 시장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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