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 동작관악 적십자 봉사센터에서 2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및 생필품을 지역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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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코 임직원들로 구성된 희망프로보노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물품을 전달했다.


캠코는 12월 한달 간 본사 뿐 만 아니라 11개 지역본부, 15개 지방사무소와 함께 전국적인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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