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왼쪽)와 모헤메드 자인 이라크 산업부차관이 19일 오후 장교동 한화빌딩 사옥에서 만나 이라크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추진을 위한 합작투자 사업의향서(LOI)를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AD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화케미칼은 19일 장교동 한화빌딩 사옥에서 이라크 현지에 에탄과 천연가솔린을 활용한 에틸렌 생산설비와 석유화학 제품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 사업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D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