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25일까지 옻칠공예품 전시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25일까지 분당전시장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113호 칠장 정수화 장인의 옻칠공예품을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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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토요타가 진행하는 한국 전통무형문화재 알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정수화 장인이 제작한 포도문 이층장과 나전구족반, 포도당초무의 옻칠함 등이 전시된다.
정수화 장인은 40여년간 전통 옻칠 정제법을 재현해 2005년 종묘 정전의 제상에 황색칠 도장작업을, 2006년에는 백제역사문화재현단지 오층목탑 상륜부 옻칠 개금작업을 맡은 적이 있다. 한편 회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공예트렌드페어에서 별도 전시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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