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포스코가 외국인투자가 순매도 행진으로 나흘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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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코스피시장에서 포스코는 오전 9시34분 현재 전일보다 4500원(1.36%) 떨어진 3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증권 창구에서 1만2000여주 팔자 물량이 쏟아지는 등 외국인의 팔자 우위가 수급을 꼬이게 하고 있다. 외국인은 최근 나흘동안 14만 여주를 순수히 팔아치웠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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