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철도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10일 최연혜 철도공사 사장이 서울 중구 서울철도공사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최 사장은 수서 고속철도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계획을 발표하고 파업 중인 직원들에게 돌아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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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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