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으로 만든 집(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빵으로 만든 집(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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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빵으로 만든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빵으로 만든 집'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평범하게 보이는 벽돌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사실 이 집은 빵으로 만든 것이다. 벽돌 대신 밀가루를 사용하고, 시멘트 대신 설탕을 이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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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면적은 3642㎡로, 진저브레드(생강빵)를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로 만들어졌다. 버터 820㎏과 계란 7200개, 밀가루 3300㎏, 설탕 1400㎏, 사탕 2만2304개 등이 들어갔다. 이 빵으로 만든 집은 열량만 3600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빵으로 만든 집을 본 네티즌들은 "빵으로 만든 집, 다 만들었으니 먹는 건가?", "빵으로 만든 집, 왜 만들었을까", "빵으로 만든 집, 열량도 열량이지만 돈도 많이 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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