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1.0%로 동결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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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1.0%로 동결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26개월 연속으로 현 수준에서 유지된다.
이날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현재의 부양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적절하다고 본다"며 "가계의 불균형을 둘러싼 위험은 여전하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위험은 더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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