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부산 '유니세프 더 나눔'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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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호텔부산은 ‘유니세프 더 나눔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판매금액의 일부는 유니세프로 기부돼 아동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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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개 객실에 한해 슈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을 누릴 수 있는 ‘윈터 패키지’와 디럭스 객실 1박에 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에서 제공하는 브라우니·쿠키로 구성된 ‘유니세프 더 나눔 박스’,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이 포함된 ‘쏘 스위트 패키지’로 구성됐다.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아이 러브 패키지'에는 디럭스 패밀리 객실에서의 1박과 유니세프 더 나눔 박스, 조식 3인, 유니세프 담요가 포함됐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부산 속 진짜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부산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 야시장, 광안리 광안대교, 이기대 스카이워크를 안내 가이드와 함께 돌아볼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제공되며 프로그램 별 선착순 20명으로 이용 하루 전까지 예약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16만원부터.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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