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개관 100주년 기념 '역사 찾기 이벤트'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개관 100주년을 맞아 '조선호텔 역사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10월10일로 100주년을 맞는 조선호텔이 그 동안 고객과 함께 해왔던 역사를 되짚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선호텔의 포스터, 엽서, 출판물 등 조선호텔 100년의 역사를 알려줄 사료 외에 고객들이 조선호텔에서 찍었던 옛 사진이나 특별한 사연 등이 있으면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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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한 고객 중 51명을 선정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주니어스위트 룸 1박2일 숙박권, 나인스 게이트 그릴 2인 디너 식사권, 아리아 2인 뷔페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
이동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케팅 팀장은 "조선호텔은 지난 100년간 국내외 많은 고객과 인연을 맺어왔다"며 "100주년을 기념하며 그 인연의 시간을 돌아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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