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택 KDB금융그룹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홍기택 KDB금융그룹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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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DB산업은행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중소기업학회와 공동으로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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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홍기택 KDB금융그룹 회장의 축사와 기조강연, 한국중소기업학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정만기 산업기반실장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등이 진행됐다.


홍 회장은 기조강연에서 "중소·중견기업이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선도할 창조경제의 주역"이라며 "새롭게 출범할 통합산은은 '비가 올 때 비를 이용해 돈을 벌도록 도와주는' 선진형 정책금융으로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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