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맛 좀 보고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2일 서울 은평구 대은초등학교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대은초 김치 담그기 행사'에서 한 학생이 몰래 김치 한 쪽을 맛보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스쿨팜에서 재배한 배추로 만든 2,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대조동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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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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