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못생김주의'셀카 공개 …"망가져도 귀엽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린의 못생김주의 셀카가 화제다.
린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내 기분이다 뿌우. 못생김 주의"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린은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들이댄 채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입술을 쭉 내밀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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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 귀엽네", "린 컴백 언제하지?", "린 연애하니 더 귀여워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0년 데뷔한 린은 '사랑했잖아', '보통 여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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