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수동 수제화 명장 선발대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중소기업센터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수제화 명장을 선발하는 대회를 열었다.
구는 성수동을 세계적인 수제화 중심지로 육성시키기 위해 수제화 전통산업에 종사하는 구두장인 중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기술 수준과 품성이 타인의 귀감이 되는 자를 명장(名匠)으로 선발,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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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19일 면접을 통해 1~2명의 수제화 명장를 뽑아 수제화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줄 예정이다.
수제화 명장은 제품의 각종 판매장 입점과 홍보 등을 지원받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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