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MG, 희토류 원적외선 눈 관리 제품 '아이겟백'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WKMG는 눈 관리 제품인 아이겟백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겟백은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발생하는 신비의 광물질인 희토류 '알틴-5'로 만든 제품으로 눈에 착용시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건조증과 노안 증세를 완화해준다.
알틴-5의 원적외선 방사율은 최대 92.8%에 이른다. 피부 깊숙이 원적외선이 침투돼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준다.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와 태블릿 PC,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을 비롯해 매일 책과 문제집으로 씨름하는 학생, 노안이 걱정되는 부모님 등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유망 'HIT 500'과 한국마케팅협회의 '2013년 주목 받는 신상품'에도 선정됐다.
박도희 WKMG 상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보급률이 늘어남에 따라 충혈되고 건조한 눈으로 인해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직장인은 물론 수험생과 60대 이상 노인들도 하루 10분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한다면 눈의 피로 회복과 신체 건강에 큰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