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中 산아제한 정책 덕?..한미약품·유한양행 ↑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중국 산아제한 정책 완화 수혜주로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94,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1.88% 거래량 81,253 전일가 50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연내 출시 목표…상용화 조직 가동 "무조날로 무좀 아웃!"…한미약품, 1200만 관중 야구장 광고 시작 과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95,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45% 거래량 157,242 전일가 96,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유한양행-휴이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메모큐' 공급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이 꼽히면서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32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6500원(5.33%) 오른 1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한양행도 전 거래일보다 4500원(2.59%) 상승한 17만8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 산아제한 정책 완화로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며 "한미약품은 자회사로 북경한미약품을 보유하는데 주력이 영유아 소아과제품(마미아이, 이탕징: 전체 매출의 70% 수준)으로 출산율 제고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한양행은 중국 출산율 제고에 따른 자회사 유한킴벌리의 기저귀 중국 수출 호조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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