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미쓰에이 제치고 2주 연속 '엠카' 1위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비스트 장현승과 포미닛 현아로 이뤄진 유닛 트러블메이커가 2주 연속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러블메이커는 14일 오후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내일은 없어'로 미쓰에이의 '허쉬(Hush)'를 제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AD
이날 장현승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현아는 "2주 연속 1위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오늘 일정 때문에 현승 오빠가 같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희, 나인뮤지스, 다비치, 듀오플로, 백승헌,샤이니, 세이예스(SayYes), 알파벳, 엠파이어, 유성은, 유승우, 유키스, 제이준, 트러블메이커, 허각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