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 어려운 이웃 돕는 재원 마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3 에콜리안 광산CC 자선골프대회’가 11일 오전 8시 광주 광산구 연산동 에콜리안 광산CC에서 열린다.

에콜리안 광산CC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광산구가 함께 운영하는 퍼블릭 골프장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광산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참가자는 올해 골프장을 자주 이용한 고객을 중심으로 80명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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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18홀 라운드의 점수합계로 순위를 가리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선대회 참가자들이 낸 그린피를 포함한 매출 전액은 광산구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해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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