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상 신호가 감지돼 운행을 중단했던 의정부경전철이 11시간만에 복구됐다.


국토교통부에서는 5일 신호장애로 열차운행이 중단된 의정부경전철을 오후 3시20분부터 정상운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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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동일한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원인 정밀분석 및 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경전철은 지난해 7월 개통 이후 10여 차례 운행 중단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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