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행 기차 타니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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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철도개통 100년 추진위 위원 및 주민 80여 명, 추억의 기차여행 다녀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난 2일 광주 철도개통 10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나훈) 위원 및 주민 80여 명이 추억의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여정은 광주송정역-목포역 왕복이었다.

이번 기차여행은 ‘광주 철도개통 10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송정역-목포역 구간 개통(1913.10.1)을 기념하고 호남고속철(2014)과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2016) 완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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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릴레이 콘서트’로 시작한 광주 철도 개통100년 기념사업은 오는 27일 ‘이그나이트 광산’을 끝으로 종료된다.

◆ ‘이그나이트 광산’이란-점화하다(Ignite)는 뜻으로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 넘기며 5분 동안 자신의 지식과 경험, 의견을 발표하는 지식 나눔 행사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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