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지투알은 올해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770억4500만원, 영업손실 18억6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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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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