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떠나는 문화기행
용산구, 역사 미술 음악 등 문화예술 단기 특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시간적 여유가 없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역사 미술 음악 등 문화예술 분야의 단기 특강을 개설한다.
‘가을에 떠나는 문화기행’이라는 제목으로 16일 개강, 다음달 8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 운영한다. 정원은 40명이다.
구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을 위한 특강으로서 우리 문화와 역사의 재인식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의 기호와 취미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영화(1~2회) ▲미술(3~4회) ▲음악(5~6회) ▲역사(7~8회) 4개 분야다.
영화는 ‘영화를 통해 본 문화와 세상읽기’라는 주제로 한국영화를 통해 본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다룬다.
미술은 ‘현대미술 여행’이라는 주제로 20세기 현대미술의 경향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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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음악의 이해’라는 주제로 우리 전통음악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역사는 ‘궁이야기’라는 주제로 서울에 소재한 궁궐을 주제로 우리 역사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거쳤으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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