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셀카, 수트 차려입고 남성미 '물씬'…여전히 강렬한 눈빛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비의 셀카가 화제다.
12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팬들과의 설레는 만남을 앞둔 대기실. '멋짐'을 짊어진 셀카 투척!"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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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비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셔츠에 넥타이를 맨 의상에도 강렬한 남성미를 풍겼다.
한편 비는 12일 첫 공식 무대인 공식 팬클럽 '구름'의 8기 팬 미팅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며 3000여명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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