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서울 강남권 최대 주거복합단지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가 이달말 분양에 들어간다. 사업 시행사 (주)파크하비오는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과 지난 4일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10월말 분양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총 사업비 2조원 규모의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는 송파구 문정동 276일대 6만1231㎡ 부지에 조성된다. 전용면적 84~151㎡ 999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3470실(21~72㎡), 고급호텔 487실, 복합편의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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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분양가는 47㎡형이 2억5000만원(3.3㎡당 1755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국민주택 규모(85㎡) 아파트의 경우 강남에서 드물게 분양가가 5억원대로 정해질 가능성도 있다.


사업지는 8호선 장지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인근에 NC백화점, 이마트, 킴스클럽, CGV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 안에는 공연장, 컨벤션센터, 전시장 등도 마련돼 생활환경이 편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1600-0666

송파 파크하비오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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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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