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대표팀, 카자흐스탄 완파 亞선수권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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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제17회 아시아선수권 8강에 진출했다.
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함단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16강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세트스코어 3대0(29-27 25-20 25-23)으로 완파했다.
21강에서 이라크와 카자흐스탄을 연파하며 F조 1위를 차지한 대표팀은 대회 규정에 따라 1승을 안고 16강에 올랐다. 이날 승리로 2승을 챙긴 한국(승점 6)은 최소 2위 자리를 확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지었다.
김정환(우리카드)이 14점으로 공격을 이끌고, 전광인(KEPCO)가 13점으로 힘을 보태 승리에 일조했다.
박 감독은 "쉬지 않고 매일 경기를 하다 보니 선수들 몸에 무리가 온 것 같아 안타깝다"며 "8강 진출이 확정된 만큼 무리하지 않고 다음 경기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2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이란과 조 1위 자리를 놓고 16강 조별리그 2차전을 벌인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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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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