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이달부터 공덕~대곡역 사이 급행전동열차 신설 등 16차례 증편…운행시간 간격 20분→15분으로 당겨져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경의선 휴일 전동열차 운행횟수가 는다.


코레일은 이달부터 휴일 경의선을 이용하는 고객편의를 위해 열차운행횟수를 16차례 늘린다고 2일 밝혔다.

운행횟수가 느는 구간은 서울 공덕~대곡역으로 급행전동열차 14차례, 공덕~문산역 사이 2차례 늘어난다. 공덕~문산역간의 전동열차 운행회수는 98회에서 100회가 된다.


전동열차가 서는 역은 공덕역, 서강역, 홍대역, 가좌역, DMC역, 행신역, 대곡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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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휴일 낮 전동열차 운행시간 간격은 종전 20분에서 15분으로 당겨지고 전체 운행횟수는 134회에서 150회로 늘어난다.


방창훈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이를 계기로 경의선 열차이용객들에게 더 편하고 빠른 철도서비스를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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